Notice



공중파방송 첫 방송들을 모두 마치고 이제 잠자리에 누웠습니다.
3
일 전 이 시간의 저는 긴 시간 동안의 공백기간이 주는 부담감과

그 나날들을 함께 기다려주고 믿어준 팬들에게 느끼는 고마움, 그리고 책임감..
이런 수많은 감정들로 뒤섞인 복잡한 마음을 안고 어둠 속에서
…….



멍만 때렸습니다!!!!! 하하
^^
너무 진지해서 놀랬을까봐 ㅎ 어쨌든 그렇게

Dana & Sunday
는 달리기 시작했습니다^^

의도치 않았던 스포로 인해 검색어계의 혜성이 되었던 그 날을 시작으로

쉬지 않고 매일을 열심히 노래했더니
오랜만에 진정한 내 자신과 마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.

감사합니다
.
잊지 않고 기다려줘서
,
다시 돌아올 수 있게 용기를 주어서
..


이건 천상지희와 샤플리만이 알 수 있는 이야기겠지요
..^^
이제 우리가 보답해야 할 차례인 것 같아요
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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